지금 못 생겨도 크면 엄청 귀여워질거야!

한 고양이 집사가 기르는 고양이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릴 적 조금 못생겼지만 크면 귀엽게 자랄 것으로 확신한 고양이의 주인공.




하지만 이 고양이는 자랄수록 애기때보다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해져 갔다.



네티즌들은 개그맨 박명수와 닮은 것 같다며 그래도 귀엽다는 반응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