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00억이 넘는 선수의 차.

연봉 100억이 넘는 첼시 FC 소속의 선수 은골로 캉테의 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캉테는 캉요미라고 불리며 국내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는 선수이다.


캉테는 평소 도보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다 구단과 어머니의 권유로 미니쿠퍼를 구입했다.



연봉에 비해 검소한 차로 이미 이슈가 된 캉테의 차.

그런데 이 캉테의 미니쿠퍼가 교통사고가 난다.





교통사고 후 많은 사람들은 캉테가 차를 살 것 같다며 어떤 차를 살 지 궁금해했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


그런데 캉테는 차를 사지 않고 부러진 사이드미러를 테이프로 붙이고 타고와 많은 팬들이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