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에서 욕해도 아무도 태클하지않은 인터뷰

출처: 영화 내부자들 캡쳐


기자들을 모은 후 공식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것을 기자회견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기자회견을 시작하면 기자들이 특종이라며 뉴스를 실시간으로 업로드 해 화제가 안 되고 싶어도 안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 공식석상에 서면 말을 조심해서 해야하죠. 자신이 실수라도 했다간 그대로 자신에게 피해가 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공식석상에서 욕을 하고 기자회견을 중지했다면 믿을 수 있으세요? 이러면 큰 욕을 먹을 것 같지만 욕도 먹지 않았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 일일까요?


출처:sbs 뉴스 캡쳐


농구 국가 선수권 대회에서 중국 기자가 이상한 질문으로 시비를 걸자 시원하게 욕을 박고 나가버린 것입니다. 이거는 욕 말고 칭찬을 해야죠 ㅋㅋ


이를 본 누리꾼들은 "책상 발로 차서 중국 기자가 다쳐도 무죄지" "허재 형 너무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