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계 거장 허영만의 기독교 비하?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 캡쳐


지금 유명한 만화가로는 박태준, 조석 등이 있지만 과거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작품을 연재하는 레전드 만화가 허영만 씨도 만화계에서는 거장으로 불릴 정도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그가 그린 작품으로는 타짜, 식객, 각시탈 등 영화나 드라마가 된 많은 작품들을 그렸고 지금까지도 꾸준하게 작품 활동을 하며 티브이에도 종종 출연하고 있습니다.


이런 유명 만화가가 최근 기독교를 비하하는 사건이 있었다고 합니다. 대체 성숙한 지식인으로 보이는 허영만 씨는 기독교를 왜 비하했을까요?



허영만 작품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캡쳐


바로 허영만 씨의 만화 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에서 '예수게이'라는 말이 등장했기 때문입니다. 대체 칭기즈칸의 일대기를 그린 만화에서 이런 기독교 비하적인 발언을 적다니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어떻게 된 일이긴요, 실제로 칭기즈칸의 아버지 성함이 예수게이라서 사용한 것뿐인데, 그냥 무지한 사람의 실언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는 것으로 하죠 ㅎ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만화 진짜 재밌었는데" "저런 단어가 나오면 찾을 생각을 해야지 무작정 저렇게 댓글 적으면 무지한 거 티 내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