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이없는 저작권 분쟁 사건

저작권 분쟁 사건 중 가장 황당했던 사건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저작권 분쟁은 한 사진작가가 인도네시아 여행 중 원숭이에게 카메라를 뺏기면서 시작되었다.





원숭이는 카메라를 가지고 자신의 셀카를 찍었고, 카메라를 다시 찾은 사진 작가가 원숭이의 셀카를 판매를 했다.

그런데 원숭이의 셀카의 저작권을 주장하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미국의 동물보호단체(PETA)이다.

동물보호단체는 동물 역시 저작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그 저작권의 대리인인은 자신들이라고 주장했다.

몇년간 법적 분쟁 끝에 결국 지친 이 사진작가는 금액을 지불하고 합의를 하며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