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셔도 대리운전이 필요없는 사람



MBC 라디오스타에서 공개한 전 마라톤선수 이봉주의 일화가 이슈를 모으고 있다.

이봉주는 술을 마실 경우 차를 두고 마라톤선수 출신답게 집까지 뛰어간다고 밝혔다.

또 차를 두고간 뒤에는 다음날 다시 뛰어서 차를 가지러 간다고 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