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집 아저씨의 이별선물.

한 분식점 주인의 마음이 담긴 따뜻한 글귀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 분식점의 주인은 장사를 접으며 주 손님이었던 어린이들에게 훈훈한 메시지와 함께 떡꼬치를 공짜로 나눠주었다.

네티즌들은 '아저씨가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너무 감동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