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 '혼밥' 하러 갔더니 종업원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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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훠궈 혼밥 후기가 화제다.


글쓴이는 혼자 훠궈 프랜차이즈집을 찾았다. 글쓴이는 전에도 뷔페 등에서 혼밥을 할 정도로 '프로혼밥러'였는데, 이번엔 달랐다.

종업원이 혼밥하는 글쓴이를 배려해서 반대편 좌석에 카카오 인형 브라운을 앉혀둔 것이다. 글쓴이는 "과잉서비스의 폐해"라며 정신적 충격을 받고 있다고 했다. 네티즌들은 "혼밥 하러 갔는데 저러면 정말 민망할 듯" "너무 재밌다 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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