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는 한국 물고기

우리나라에서 보양식으로 여겨지는 대표 물고기 '가물치' 가 해외에서 공포의 대상이라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개재 되었다.

해외에서 들여온 물고기 '베스'가 우리나라의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파과하는것 처럼 가물치가 미국의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 나무위키


가물치가 미국에 퍼지기 시작하건 2000년대 초반이라고 하는데 처음에는 뉴트라아 처럼 관상용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이후 호수에 가물치를 풀어주면서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가물치가 생태계를 파괴하는 이유는 바로 한국의 생태계를 파괴하는 베스를 잡아먹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은 가물치를 퇴치하기 위해 화학물을 살포하였지만 계속 확산되는 추세라고 한다.


최근에는 가물치가 "아이들을 공격한다" "강아지나 고양이를 잡아먹는다" 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미국내 공포감은 급증하고 있다.

가물치를 무서워하는 이유는 가물치가 육지에서도 숨을 쉴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얼마전에는 가물치를 소재로한 '프랑켄피쉬'(2004년 작품) 라는 영화가 개봉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출처: 영화 '프랑캔피쉬'

네티즌들은 "한국은 베스때문에 골치 미국은 가물치때문에 골치네" 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