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 등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세계 최강'의 남자는 누구?

세계 최강 미국과 중국의 대통령도 벌벌 떨게 만드는 세계 최강의 남자는 누구일까?




줄리언 폴 어산지(Julian Paul Assange, 1971년 7월 3일 ~ )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액티비즘 저널리스트이다. 그는 내부 고발자 웹사이트인 위키리크스의 대변인과 주필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위키리크스를 운영하기 전에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근무했다.

현재 그가 가지고 있는 내부 비밀만 해도 어마어마하다고 알려져있고, 한반도에 관한 비밀도 엄청나게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美 정부가 어산지를 압박하려고 시도했으나, 어산지는 "만약 내가 체포된다면 방대한 내용의 새로운 기밀을 폭로하겠다"며 엄포를 놓았다.




과거 어산지는 체포된 경력이 있었는데, 체포된 즉시 신원미상의 10만 명에게 비밀번호가 있어야 열 수 있는 기밀파일을 뿌리고, "징역형이 선고된다면 비밀번호를 유포하겠다"고 법원에 항의해서 풀어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