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남 전현무가 '언론고시 3관왕'이 될 수 있었던 이유

프리랜서 전현무 아나운서는 연예계 대표적 뇌섹남으로 꼽힌다. 그는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 사회학사 졸업했다.


이후 '언론고시' 중 최고라고 불리는 조선일보에 2003년 공채 43기 기자로 입사했다. 그러나 그는 만족하지 못하고, 2004년 YTN 공채 8기 아나운서가 되었고, 1년 근무 후에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가 되었다.


조선일보, YTN, KBS 한 군데도 가기 힘든데 어떻게 그는 세 군데나 갈 수 있었을까?

tvN 문제적남자에서 포항공대 학생들을 만난 전현무는 그간의 웃음기 가득한 모습 대신에 '뇌섹남'의 면모를 보였다. 포항공대 입학 면접에 실제로 나온 문제를 푸는 전현무의 매력에 빠져보자.



/tvN 문제적남자 캡처

포항공대 학생들은 전현무의 놀라운 면접 실력에 감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언론고시 3관왕은 다르다" "전현무 다르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