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이 한국 사람은 '예의 없다'고 생각하는 진짜 이유

대한민국은 과거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리며 예절을 중요시하는 민족으로 알려져 왔다.

실제로 한국인들은 서양인들에 비해 상당히 예의 있는 민족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

가장 유명한 일화로는 박찬호가 선수 시절 투구 전에 반드시했던 인사다.






당시 동양인 야구선수를 보기 힘들었던 미국에서는 박찬호의 행동에 "한국인은 예의 있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생겼다.

그러나 이웃 나라 일본만 한국인은 '예의 없다'고 생각한다.

왜 일까?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캡처


일본의 한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한 한국인은 "한국인들은 미안하다고 하지 않는다" "친구 집에 가면 똥을 싸야 한다" 등의 망언을 했다.

패널들은 말도 안되는 거짓말인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사실처럼 믿었고, 방송을 본 일본 네티즌들도 놀랍다는 의견을 보였다.

해당 방송이 나간 직후 한국 네티즌들이 토크쇼에 출연한 한국인 여성에 대해 뒷조사를 해봤는데 자료가 나오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저 사람은 한국 사람이 아니다" "한국인인 나도 처음 듣는 소리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불쾌한 심정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