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주의) 가정에 소홀한 남편들의 특징




[서울=막이슈] 가사는 부부가 함께 부담해야 한다.

여성의 사회 진출 확대로 인해 최근에는 맞벌이 부부들이 많이 생겼지만, 20년 전만해도 외벌이 가정이 많았다. 외벌이 가정에서는 아내들은 남편이 '집안일을 안도와준다' '집안일에 신경을 안쓴다'며 불평을 많이 토로했다. 아내들은 이같은 남편의 태도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신동엽이 이에 대한 속 시원한 해답을 내놓았다. 남편들이 가정에 소홀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