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남 '복장 지적' 너무 지나친건가요?



[서울=막이슈] 맞선남이 '패션 테러'를 했다면 지적해도 되는 것일까?

35세의 미혼 여성은 오전 12시 경 맞선을 하게 되었다. 회사에 연차를 내고 아침부터 화장하고 옷을 갖춰 입고 나갔는데, 맞선남의 복장은 검은색 모자에 체육복을 입고 나왔다. 맞선녀는 "예의가 아니"라며 맞선남에게 핀잔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