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바닥 '붉은색 선'에 주차하면 안 되는 이유


[서울=막이슈] 붉은색 선 주정차 시 과태료 2배, 차량 파손 시 미보상

좁은 골목에 대형화재가 나면 소방차가 쉽게 진입할 수 없다.


그래서 차량의 주정차를 금지하는 황색선이 바닥 곳곳에 그려져 있었는데, 최근엔 '붉은 선'으로 바뀌었다. '붉은 주차 금지선'의 위반의 경우 기존보다 과태료가 2배 오른다.


또한 소방차가 붉은 주차 금지선 위에 주정차 된 차량을 파손하더라도 보상 받지 못한다. 절대 주차하면 안 되는 붉은 선, 꼭 기억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