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축제 이후 여자 화장실서 벌어진 '충격적인' 사건



[서울=막이슈] 숙대 전체가 아닌 일부 학생의 일탈

숙명여자대학교(이하 숙명여대)는 5월 중순 경 3일간 교내 곳곳에서 봄축제를 벌인다. '청파제'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축제에는 노점상 등이 열려 먹거리, 악세사리 등을 구입할 수 있다. 광장에 설치된 무대에서는 동아리, 초청가수 등의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4년 청파제 이후 숙명여대 화장실'이라는 게시글이 다시금 재조명 받고 있다.



숙명여대 교내 언론 숙대신보에 따르면 청파제(숙명여대 축제)가 끝나고 학생회관 3층 화장실 변기에 다량의 홍합껍데기가 버려졌다고 한다.

네티즌들은 "저걸 버린 사람이 치우게 해야 한다" "숙대 전체가 아닌 일부 학생의 일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