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인들이 생각하는 충격적인 '불륜 기준'



법적 기준은 '육체적 관계'

[서울=막이슈] JTBC '77억의 사랑'에서 「전 세계 바람의 기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던 중 러시아 출신 막심의 견해가 다른 이들을 초토화 시켰다.

막심은 "러시아 바람 기준은 육체적 관계"라고 하면서도 "그러나 나는 정신파"라고 전했다.

그는 "정신파인 사람들은 연인이 이성과 육체적 관계를 가지는 것은 허용"한다며 "그러나 정신적으로 사랑에 빠지는 것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막심의 발언에 신동엽을 포함한 출연진들은 충격에 빠졌다.

출처: jtbc '77억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