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맛녀석' 촬영 중 최초 '체' 한 이유



김준현 "3년 만에 체하는 느낌을 받았다"

[서울=막이슈]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김준현이 과거 코미디TV '맛있는녀석들' 촬영 중 '체 한 느낌'을 받았던 경험을 공개했다. 김준현은 게스트로 초대된 개그우먼 박미선 앞에서 유독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미선은 "준현이가 <개그콘서트>에서 나와 남편(이봉원)의 이야기를 동의도 받지 않고 사용했다"면서 "너무 화가 나 개그맨 김준호에게 전화했다"고 했다.

이어 "김준호에게 '도대체 김준현이 누구냐'고 하자 김준호가 김준현과 통화를 연결시켜줬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출처: TVN '인생술집'


◆당시 김준현이 <개그콘서트> 콩트에서 사용한 이봉원 박미선 일화.


"그 누가 하늘이 운명을 정해 놓았다 하였는가!!!"

"드디어 한 남자의 운명을 바꿔놓은 거룩한 사랑이야기가 펼쳐진다."

'내 남편이에요! 누구나 실패할수 있는거잖아요!! 내 남편이라구요!!! 이 남자가 무슨 짓을 하던 내가 책임 진다구요!!!!!!!'

"2009년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를 뛰어넘는 최고의 러브스토리~~!!!"

"이봉원 & 박미선"

"이봉원이 다 써버린 박미선의 출연료를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