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수상한 여자친구…'변명' 들어보니




[서울=막이슈] "잘자"…"빨리와"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수상한 여자친구의 카톡이 공개됐다. 카톡을 공개한 A씨는 "오후 12시 경 B씨에게 '잘 자'라는 메세지를 받아서 B씨가 자는 줄 알았다"면서 "그러나 1시간 뒤쯤 '빨리 와'라는 B씨의 메세지에 의심을 하게 됐다"고 했다.



A씨는 이어 "뭘 빨리 와?"라고 물었고, B씨는 "…너보고 싶었나보다"라며 답했다. B씨의 기막힌 답변에 의심을 하게 된 A씨는 "너무도 당황해 이후 답장은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