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가 '100만 원'…편의점에 '1억' 이상 쓴 연예인



그룹 백두산의 기타리스트 김도균이 편의점 포인트를 공개했다. 그는 102만 8천6백원 가량 편의점 포인트를 모았다.

tvN '편의점을 털어라'에 출연한 김도균은 과거 "드물게 식사 약속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곤 모든 끼니를 편의점에서 해결한다"며 "편의점 포인트가 116만 점을 넘었다"고 했다.

김도균이 이용하는 편의점은 GS25다. 해당 편의점은 상품 구매 시 구매금액의 1%(담배 및 서비스 상품 제외)를 GS포인트로 적립한다.

102만 포인트를 모은 김도균은 편의점에서만 1억 원이 넘는 금액을 사용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