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에 사서 수리비로 4억을 쓴 집

강남 둔촌 주공아파트


강남구의 한 아파트 허름해 보이는 집도 강남에 있다면 그 가격이 수 십 억을 호가합니다. 이런 부동산 문제로 평범한 서민이라면 서울에서 집을 장만하는 것도 매우 힘들죠.


최근 한 한국의 여성이 프랑스에서 10억에 집을 구입했지만 수리비에 무려 4억이나 추가로 지불했다고 합니다. 대체 어떤 집을 구매했길래 수리비가 이렇게 많이 나갔을까요?


출처: 영희 트위터 캡쳐


14억 + a로 집도 사고 꿈도 이루고 정말 부럽습니다. 저라도 강남에서 안 살고 저기서 살고 싶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관리하기 힘들어 보이는데 그거 빼면 부럽다. 청소 안 하겠지..? 메이드 쓰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