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20년이 지난 라면 개봉기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20년 지난 라면을 열어봄이라는 게시글이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시된 글에는 스프는 까맣게 변했고 면은 그대로라는 게시글과 함께 인증 사진들이 여러 장 게시되어 있다.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인증 사진에는 1995년 10월 제조라고 되어 있으며 생산된 지 22년이 된 라면이 공개되어 있다.

또한 희망 소매가격이 210원이라고 적혀 있어 22년 된 라면임을 짐작할 수있었다.

게시자는 22년 된 라면을 열어보니 면은 썩은 것 같지 않았고 스프는 빨간색이 아닌 검은색으로 변해 있었다고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몸에 좋지 않다는 증거이다" "역한 냄새가 날것 같다" "나보다 나이가 많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