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식 '최면'

출처: 픽사베이


사람의 행동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유도할 수 있는 최면,


tv 혹은 유튜브에서 최면을 거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신기하다


사람들에게 그냥 말 한마디 건 것 같은데 사람들이 최면술사의 말에 꼼짝못하고 만다.


최근 온라인에 올라온 최면 썰이 누리꾼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학교에서 장기자랑을 하던 중 자신이 최면을 걸 수 있다고 나온 한 학생


이에 주인공은 반 강제적으로 피실험자가 됐다고 한다.


최면을 거는 학생이 당신은 사과 맛 밖에 느끼지 못하게 된다고 최면을 걸더니 양파를 먹였다고 한다.


한 입 먹어봤지만 아무리 느껴봐도 양파맛만 났다는 글쓴이


이에 최면술사 학생은 원래 영화랑 다르게 서서히 최면이 걸리는 거라며 생 양파를 7개나 먹였다고 한다.


그제서야 깨닫은 학생은 사과 맛이 난다고 하고 그자리를 피했다고 한다.


러시아식 막무가내 최면법을 본 누리꾼들은 "인디언식 최면술인가?" "진행만 잘하면 개그 소재로 써먹을 수 있다" "김병만 달인 느낌난다" "???: 자 너는 간첩입니다" "80년대 경찰식 장기자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