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PPL인데 '아무도' 몰랐던 PPL

출처: 미스터 선샤인


많은 드라마는 제작 단가에 비해 시청률이 저조하게 나오면 PPL을 마구 집어넣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미스터 선샤인이었죠. 미스터 선샤인은 제작비에 비해 시청률이 매우 저조해 시대에 맞지 않는 파리바게트를 블란서 제빵소라는 이름으로 PPL을 받아 당시 많은 욕을 먹었습니다.


광고 논란이 뜨거운 지금 대놓고 PPL인데 아무도 PPL을 의심하지 않았던 드라마 속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드라마 미생 캡쳐


미생 속 PPL들은 너무 실제 회사의 비품과 비슷해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회식 장소만 골고루 나왔으면 진짜 PPL 잘 한 드라마인데 회식 장소가 아까워" "저렇게 극에 자연스레 녹인 PPL 너무 좋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