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페인팅으로 풍경을 그리는 화가

전 세계의 자연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려내는 화가의 작품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하였다.


호주 화가 오를리 파야는 4년 전부터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세계의 자연을 캔버스에 담기 위해서다.

여기까지는 여느 화가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그녀의 그림은 특별하다.

그녀는 인체를 도화지 삼아 몸에 그림을 그려  배경과 ‘몸 그림’을 일치시키는 ‘위장술’ 아트 화가라고 한다.

아래 그녀의 작품을 감상해보자.





출처: Carters News Agency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