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커플 사진을 자주 올리면 깨질 확률이 높다.

#연인 #럽스타그램 #연애중 #데이트 등의 인스타 그램등에서 활용되는 해시태그..


출처: 픽사베이



하지만 이런 ‘#럽스타그램’의 게시자들의 경우 연애문제로 불화를 겪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매체인 데일리메일은 SNS에 서로의 사진을 자주 올리는 연인일수록 서로간의 관계가 불안정하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SNS에  커플사진을 올리는것은 욕구불만의 표시일수도 있다고 하였다.

현재 연인과의 문제가 없으면 서로의 애정을 확인할 필요가 없어서 오히려 SNS에 사진을 올리지 않는다고 한다.

관계가 불안정할수록 SNS에서 좋아요 등의 피드백을 받아 서로의 관계에 있어서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받으려 하는 심리가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