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에서 전화하니 통곡한 시어머니

출처: 픽사베이



한 커뮤니티에 신혼여행 도중 전화로 통곡한 시어머니란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신혼여행 때 안부전화를 하던 도중 '우리 아들이 옆에 없네'라며 통곡을 한 사연을 올렸다.


또 신혼여행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날 글쓴이의 동의도 없이 시부모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전한 남편에게 분노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걱정과 우려의 댓글을 남겨 화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