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싫은 친구 화법


말하고 싶지 않아지는 친구의 화법이 많은 네티즌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글만 읽었는데도 화가난다는 반응이 많았다.

자신이 혹시 이런 화법을 쓰고 있다면 고쳐보는 것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