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에서 일어난 이색 사기 수법

중고나라에서 어색한 사기 수법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었다.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신발을 거래하던 A씨는 사기 당할뻔한 일들을 털어놓았다.


새로운 신발을 사기로 결심한 A씨는 중고나라로 통해 알아보다가 원하는 판매자와 거래를 하게 되었다.

직거래를 원했지만 판매자의 사정상 택배거래밖에 안되였던 상황이 벌어져 A씨는 계좌번호와 핸드폰번호를 종이에 적어 신발과 사진을 같이 찍어보내달라는 의견을 부탁했다. 
 
하지만, 너무 티나는 합성으로 인하여 사기를 알아챈 A씨는 욕을 내뱉으며, 한편으론 사기를 당하지 않아 다행이였다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누리꾼들은, 역시 중고나라는 택배거래보다 직거래를 이용하는것이 훨씬 안전한것 같다며, 사기예방에 대한 의견들을 남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