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 교환기에 5000원을 넣었는데 나온 것은...


한 트위터 유저의 경험담이 이슈가 되고 있다.


이 트위터리안은 지폐를 동전으로 교환하기 위해 5천원을 동전 교환기에 넣었다.


원래는 500원짜리 10개가 나와야 하는데 500원짜리 동전 9개와 한가지 황당한 것이 나왔다.


출처: 트위터 캡처


이것의 정체는 일본 화폐로 사용되는 500엔.  500엔은 한화 약 5000원의 가치로 총 10배의 이익을 본 것이다.

네티즌들은 '좋겠다.', '이득이다.' 등 부러움 섞인 반응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