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섬뜩한 발렌타인 선물

한 트위터리안이 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준 아주 특별한 발렌타인 초콜릿을 공개했다.


이 초콜렛은 친구가 손수 제작했지만 약간은 섬뜩한 느낌이 들어 눈길을 모은다.

딸기에 초콜렛을 묻힌 후 볶은 귀리로 장식하였다.







출처: 커뮤니티 캡처


네티즌들은 '딸기가 팩하는 거 같다', '귀여우면서도 웃기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