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하루 매출 '1천만 원' 치킨집 '자진 폐업'한 이유



전국 매장 중 매출 1~2위



[서울=막이슈] 박명수가 운영한 '교촌치킨 여의도점'은 2004년 2월 KBS 별관 뒤에서 영업을 시작했다. 문을 연 뒤 '한강 배달'을 시행하며 전국 1,000개가 넘는 교촌치킨 매장 중 매출 1~2위를 기록했다.

JTBC '연쇄 쇼핑가족'에 출연한 박명수는 "억대 월매출을 기록할만큼 장사가 잘됐지만, 수익을 따져보니 생각보다 이윤이 남지 않았다"면서 "결정적으로 가족들이 도와줬는데, 어머님이 호프 잔을 가져가다가 술 취한 분이 밀어서 다쳤다"고 했다.


출처: jtbc '연쇄쇼핑가족'


이어 "가족들이 인격적으로 무시당하거나 다치는 것을 보고 그만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