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조공' 임영웅 광팬이 보낸 '어마어마한' 선물



'김치 명인' 요리연구가 강순의가 임영웅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냈다.


강순의씨는 각종 방송에 '김치 명인'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한 임영웅에게 반했다며 선물을 보내고 싶다고 했다.

그가 준비한 선물은 포기김치, 얼갈이 김치, 열무 김치, 장조림, 물김치, 오이소박이 등 종류가 무려 13가지나 된다.

해당 조공은 아이스박스 14개 분량이다. 강씨의 선물을 받은 임영웅 소속사는 "임영웅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양이 이렇게 많을지 생각도 못했다"고 했다.

이어 "임영웅과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라면이 김치를 맛있게 먹었다"면서 "김치 명인이 담근 김치라 전에 먹던 김치와 달랐다"고 했다.

이에 강순의씨는 "더 많이 더 다양하게 드리고 싶었는데, 입에 맞지 않을까봐 최소한으로 보낸 것"이라 밝혔다.

출처 : 커뮤니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