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고소가 '가능' 한 말.

출처: 서울중앙지법


우리는 살면서 눈먼 돈을 아끼기 위해서 키보드 자판을 조심해서 눌러야 합니다. 자칫 마음속에 있는 말을 그대로 내뱉었다간 고소를 당해 피 같은 돈을 물어줘야 하는 경우가 생기죠.


악플은 누군가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이기에 달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런 고소에는 누군가 봐도 비방할 의도가 분명한 비속어를 사용하거나 모욕적인 언행으로 공격을 해야 고소가 가능한데요, 고소가 안 될 것 같은데 의외로 고소가 되는 단어가 있다고 합니다.


어떤 단어일까요?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바로 '중국인'이라는 단어입니다. 이 단어가 비하 발언에 들어간다고 하네요.


이를 본 누리꾼들은 "됐과 됬을 구분 못 하는 거 보니까 중국인이네" "진짜 중국인은 천안문 사태 때 다 죽어서 없기에 고인 능욕으로 분류됨"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